다가 新수지상세포 암백신 ‘아베백스’, 진행성·전이성 암에 장기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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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81회 작성일작성일 : 16-11-10 11:44본문
전이·재발된 난소암·폐암·췌장암·유방암·대장암 등에서 ‘항암면역치료’가 암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일본 도쿄 아베종양내과병원의 아베 히로유키 이사장이 개발한 다가(多價) 신(新)수지상세포 암백신 ‘아베백스’가 진행성 암환자에서 종양 축소 및 제거, 생존기간 장기 연장 등 지속적인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 병원에 따르면 복부로 전이된 말기 난소암 환자 A씨는 아베백스로 치료받은 지 1년 2개월 만에 컴퓨터단층촬영(CT) 결과 복부 종양이 소실됐다. 이밖에 수술·화학항암제·방사선 등 표준치료를 할 수 없는 난소암 환자 총 12명이 1000일 이상 생존하고 있다.
췌장암 환자 42명 중 18명(42.9%)은 아베백스에 지속적 치료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대여명이 6~7개월로 여겨지는 췌장암 환자는 기존 항암제로 치료할 경우 5년 장기생존율이 약 9%에 그친다.
유방암 환자 26명 중 11명(42.3%)도 우수한 치료효과 얻었으며 1000일 이상 생존하고 있다. 치료반응이 약하게 나타난 15명(57.7%)도 800일 이상 생존하고 있다. 표준치료가 듣질 않는 폐암 환자 22명 중 15명(68.2%), 대장암 환자 32명중 19명(59.4%)도 장기간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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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