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맞춤 항암치료 가능해진다"…막바지 임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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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59회 작성일작성일 : 16-11-09 09:22본문
간암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항암제를 찾는 유전자 검사기술에 대한 임상시험이 시작된다.
배시현 서울성모병원 간담췌암센터 교수는 바이오벤처기업인 씨비에스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동반진단' 기술에 대한 후기 임상2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13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동반진단이란 환자가 비싼 항암 표적치료제를 사용하기 전에 표적 유전자검사를 통해 치료제의 효과와 안전성 등을 사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9/0200000000AKR201611090238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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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