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재발 낮추려면 면역력 강화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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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74회 작성일작성일 : 16-10-17 11:20본문
난소는 여성 호르몬을 생성하고 분비하며, 난자의 성장을 촉진하는 다양한 기능을 하는 여성의 신체 기관이다. 난소암은 이런 난소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것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수는 총 1만 5,421명으로 2011년에 비해 약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기준)
난소암의 치료방법으로는 수술적 치료, 항암 치료가 주요 치료이며, 처음에는 항암제의 반응이 높은 편이라 종양 퇴축에 좋은 성과를 보이지만 종양이 재발하게 되면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
장덕한방병원 면역클리닉 진용재 한의학 박사는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병기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치료에 대한 반응은 좋지만, 2차 치료의 효과가 좋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재발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고 말하며 “재발된 난소암 환자들의 경우 항암치료에 내성이 생기고 면역 기능과 신체 컨디션이 모두 저하되어 치료에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특히 환자 스스로도 1차 시 이미 경험한 항암 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매우 힘들어 한다. 때문에 본원에서는 난소암 환자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항암치료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암성 통증을 완화하면서 항암제에 대한 치료율과 반응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엇보다, 다시 자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항암제에 대한 환자의 삶의 질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이 주요한 치료 목표이다” 라고 말한다.
면역치료는 인체에 거부반응이 없고, 고통과 부작용이 없는 치료를 통해 암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고 성장을 억제한다. 그 중에서도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치료와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고주파 온열 암치료는 정상세포의 손상 없이 열에 약한 암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가해 암세포의 자연사멸을 촉진하고, 증식을 억제하며 암환자의 면역력을 강화해준다.
더불어, 고주파온열치료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단독치료만으로도 암 치료 효과가 있다. 난소암을 비롯한 대부분의 고형암에 적용이 가능하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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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