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개발중 항암면역치료 신약 두경부암 임상시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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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20회 작성일작성일 : 16-10-28 08:49본문
출혈 부작용으로 인해 아스트라제네카사가 항암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려는 희망이 타격을 입게 됐다.
28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FDA가 기존 진행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계속 하되 출혈 부작용으로 인해 두경부암을 앓는 새로운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르발루맵(durvalumab)과 트레멜리무맵(tremelimumab) 이라는 두 종의 항암면역치료제에 대한 최종 단계인 임상시험을 보류하라고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두경부암에 대한 문제 제기 뉴스는 미국립보건원이 운영하는 clinicaltrials.gov 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처음 제기됐다.
아스트라제네카사는 "두경부암의 경우 종양이 주요 혈관에 가깝게 인접하고 있고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포함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경우가 많아 두경부암을 치료할 시 출혈을 잘 알려진 후유증으로 이번 결과를 통해 임상시험이 중단된 것은 아니며 잠시 연기됐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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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