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ㆍ獨 머크, 폐암 치료제 개발 임상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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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77회 작성일작성일 : 16-10-25 09:07본문
스위스 제약기업 데비오팜 인터내셔널社(Debiopharm)는 자사의 신약후보물질 ‘데비오 1143’(Debio 1143)이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화이자社 및 독일 머크社와 제휴키로 합의했다고 지난 2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세포사멸 저해제를 억제하는 경구용 저분자량 약물인 ‘데비오 1143’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에게 아벨루맙(avelumab)과 병용토록 하는 방식의 시험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비오 1143’은 두경부암 및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현재 임상 2상 단계의 개발이 진행 중인 약물이다.
아벨루맙의 경우 휴먼 항프로그램화 세포사멸 수용체-1(anti-PD-L1) 면역글로불린 1 모노클로날 항체 약물의 일종으로 화이자 및 독일 머크측이 다양한 유형의 종양을 표적으로 겨냥한 가운데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 중인 약물이다.
지난해 11월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받기도 했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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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