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장현 교수, 난치성 폐암 치료효과 예측 인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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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2회 작성일작성일 : 16-09-23 13:55본문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2만여 명의 폐암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들 환자의 약 30%는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가 있는 폐암 환자다. 이들은 표적치료제인 ‘EGFR 억제제’로부터 좋은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폐암 환자의 70%는 EGFR 돌연변이가 없는 야생형 유전자를 갖는다. 특히 편평상피세포 폐암은 약 98%의 환자에게서 야생형 유전형을 보이며 이에 따라 EGFR 억제제의 효과를 예측하기가 힘들었다. 따라서 편평상피세포 폐암에서 EGFR 억제제의 치료효과를 예측하는 인자를 찾기 위한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장현 교수가 난치성 폐암의 치료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를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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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