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키트루다' 폐암 임상시험 효과 입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78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09:21본문
머크사의 면역치료제인 키트루다가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폐암 환자에서 단독 치료시 혹은 다른 면역항암요법과 병행 치료시 이로움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Lausann 대학병원 연구팀이 유럽종약학회에 발표한 PD-L1 이라는 생표지자가 높은 환자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항암화학요법에 비해 키트루다 단독 치료가 폐암 진행 위험을 50% 낮추고 전반적인 사망율을 40%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표지자 검사로 미리 선택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른 두 종의 항암화학요법 약물과 병행 사용시 항암화학요법만 사용시 보다 종양 크기가 줄어들 가능성이 약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전글알파홀딩스 "美 바이럴진, 대장암GCC치료제 임상2상 연내 진행" 16.10.14
- 다음글소다로 암세포 '굶겨죽이는' 치료법 나와…중·말기 환자 40명 실험과정서 효과 16.09.27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