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재발되기 전 면역력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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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91회 작성일작성일 : 16-09-12 09:38본문
췌장암은 췌장에 발생한 악성종양으로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췌장은 복강의 어느 장기보다도 가장 깊숙이 자리하는 장기로 두부, 체부, 미부로 구분되며, 어느 위치에 암이 발생하였는지에 따라서 증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암의 위치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췌장의 기능으로는 소화 효소를 십이지장으로 분비하고 호르몬을 혈관 내로 분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췌장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흡연이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2~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당뇨병, 비만, 나이와 가족력, 유전력, 살충제나 염료 및 여러 화학물질 등이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거의 없다. 병기가 진행된 췌장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체중감소, 황달, 복통, 소화 장애, 구토, 전신 권태감, 변비, 식욕 저하 등이 있다.
장덕한방병원 면역클리닉 김인태 한의학 박사는 “췌장암 환자들은 수술적 치료,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하게 된다” 고 말하며, “하지만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전체의 20% 정도이며, 주변의 주요 장기로 침윤한 경우엔 근치적 수술이 불가능하므로 담관 폐쇄로 인한 황달 또는 십이지장 폐쇄를 치료하거나 암으로 인한 악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완화적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이외에도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특히 “췌장암은 치료 예후가 평균적으로 다른 암들에 비해 좋지 않은 편이므로 수술 후 재발 및 전이되지는 않았는지 지속적인 검진을 통한 관찰이 중요하다” 며, “때문에 다시 재발될 가능성을 낮추고 예방할 수 있도록 인체 내 면역세포를 강화하는 면역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면역클리닉 면역치료 중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체내의 심부온도를 40도 이상 올려주어 정상세포보다 열에 민감한 암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찾아 사멸하고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온열 요법 중 하나이다. 추가적으로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정상세포에는 피해를 주지 않아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인체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없으며, 암에 의한 극심한 통증과 부작용을 완화해준다. 또한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등과 병행이 가능하며, 난소암을 비롯한 유방암, 간암, 위암, 대장암, 폐암 등 다양한 암종에 적용할 수 있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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