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위험 예측하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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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59회 작성일작성일 : 16-09-12 11:18본문
유방암의 가능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해주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가 개발됐다.
로봇 전문매체인 ‘로보허브’에 따르면 미국의 휴스턴감리교연구소는 유방X선으로 유방암의 가능성을 95%의 정확도로 파악해 의사들의 진단에 도움을 주는 AI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환자의 차트를 보고 진단을 내리는데 있어 사람보다 30배 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진다.
휴스턴감리교연구소 시스템의학 및 생명공학과 원장인 스테픈 T. 웡 박사(Stephen T. Wong)는 “이 SW는 수 백만 개의 기록을 짧은 시간 내에 지능적으로 검토하고 환자의 X선 촬영 결과와 비교해 유방암 여부를 효과적으로 결정하도록 해준다”며 “따라서 불필요한 생검을 줄여 비용은 물론 환자의 불안감과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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