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바·글리벡·스프라이셀 등 소아 급여투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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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9회 작성일작성일 : 16-08-19 14:03본문
항암제는 그동안 임상적 근거가 부족해 소아환자에게 사용이 제한돼 왔다. 따라서 건강보험도 적용받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소아환자는 불가피하게 허가범위를 초과해 전액본인부담으로 고가의 약제를 쓸 수 밖에 없어서 논란이 적지 않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차원에서 소아 등 소수환자에 사용하는 일부 항암제 급여를 확대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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