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음주에도 경고음 울리는 세계보건기관] 음주 가이드라인 강화에 주류업계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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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64회 작성일작성일 : 16-08-23 12:02본문
가벼운 음주도 암이나 당뇨 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세계 주류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의 보건기관이 음주권장량을 설정하는 가이드라인을 강화하면서 주류업계가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영국은 이달 일일 음주권장량을 주 단위로 바꾸고, 가급적이면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을 늘리라는 가이드라인을 배포할 예정이다. 최근 적은 양의 음주도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이뤄진 조치다.
영국 정부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댐 샐리 데이비스는 지난 1월 “술을 마실 때마다 유방암에 걸리는 것 같다”라며 “적정 음주량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8230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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