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요오드 치료 안 듣는 갑상샘암 환자의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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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3회 작성일작성일 : 16-08-23 12:06본문
갑상샘암은 ‘착한 암’으로 불린다. 1~2기 환자의 5년 생존율이 100%에 가깝다. 수술과 방사성 요오드 치료 성적이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4기로 가면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고약한 암으로 돌변한다. 방사성 요오드 요법이 듣지 않아 생존율이 51%까지 떨어진다. 이때 생존율을 늘리는 치료제가 바로 표적항암제다. 악성 갑상샘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어 환자들의 속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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