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요법까지 등장…급성백혈병 치료 옵션 다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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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8회 작성일작성일 : 16-08-19 14:01본문
국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면역요법으로도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파머수티컬리서치어소시에이츠코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바다스투시맙 탈리린’(Vadastuximab talirine, 개발명 SGN-CD33A)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승인된 임상시험은 새로 진단된 AML 고령 환자 치료에서 아자시티딘 또는 데시타빈과 병용한 바다스투시맙 탈리린 대 위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제3상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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