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폐암 환자 희망으로 떠오른 면역항암제, ‘티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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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00회 작성일작성일 : 16-08-19 14:06본문
3세대 항암치료제로 알려진 면역항암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계기는 지난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피부암 치료에 면역항암제가 사용되면서부터다.
면역항암제는 3세대 항암치료제다. 정상세포까지 공격하는 1세대 화학 항암제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2세대 표적항암제와 달리, 면역항암제는 암세포가 커지는 것을 억제하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암 치료를 돕는다.
무엇보다 면역항암제가 각광 받는 이유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상당부분 줄여주기 때문이다. 위장장애, 탈모 등 부작용부터의 위험이 적고 치료효과가 높으며 생존기간이 긴 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면역함암제 임상시험은 대략 200여건 정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가운데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를 이용한 면역항암제 임상시험이 100여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은 제약사들이 개발에 나서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91251018&code=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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