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 위험분담제 덕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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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5회 작성일작성일 : 16-08-05 16:15본문
아스텔라스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성분명 엔잘루타미드)가 위험분담계약제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고시한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 사항에 따르면, 엑스탄디는 이달부터 상한금액이 2만9,000원에서 2만8,150원으로 850원(2.93%) 인하됐다.
엑스탄디에 적용된 이번 약가인하는 사용량-약가연동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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