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암세포 결합력 높인 진단의약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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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9회 작성일작성일 : 16-07-28 17:00본문
기존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보다 암세포에 잘 결합하는 의약품이 나왔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이교철, 김정영, 이용진 박사가 암 진단의 정확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새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용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진은 원자력의학원이 운용 중인 원형입자가속기(의료용 사이클로트론)에서 생산한 방사성동위원소 구리-64(Cu-64)를 의약품의 원료로 썼다. 구리-64는 최근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으로 연구가 진행 중인 물질이다. 연구진은 여기에 암세포가 많이 내는 물질에만 결합하는 단백질 조각(RGD 펩타이드)을 2개 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8/0200000000AKR201607281605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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