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베무라페닙' 난치성 갑상선암 히든카드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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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7회 작성일작성일 : 16-08-01 15:52본문
흑색종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로슈의 젤보라프(성분명 베무라페닙)가 난치성 갑상선암에 도전장을 던졌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절제 불가능한 유두상 갑상선암(PTC) 환자가 타깃이다.
이들 환자에 사용할 수 있는 경구용 다중표적항암제 옵션은 현재 두 가지를 꼽는다.
혈관내피성장인자수용체(VEGFR)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바이엘의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와 에자이의 렌비마(성분명 렌바티닙)가 유효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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