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 정상형 대장암 환자 얼비툭스 사망위험 24%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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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4회 작성일작성일 : 16-07-25 10:46본문
아시아(중국) 대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비툭스를 평가한 첫 번째 전향적 연구에서 사망위험을 24%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사전 검사에서 RAS 유전자가 정상형인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1차 치료했을 때 항-EGFR 항체를 평가한 첫 번째 전향적 임상 시험인 3상 TAILOR 연구 결과로 최근 성료된 세계위장암학회(WCGC)에서 발표됐다.
연구 결과,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FOLFOX 병용요법으로 치료했을 경우에 FOLFOX를 단독으로 치료했을 경우보다 무진행 생존률(PFS)도과 전체 생존기간(OS) 그리고 최고 전체 반응률(bORR)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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