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癌 죽는 병이 아닌 ‘고칠 병’으로 생각해야 완치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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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3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2:37본문
기대수명까지 생존때 암 걸릴 확률 37%
최근 5년간 5년 생존율도 69%로 높아져
조기검진·올바른 정보와 주치醫 믿어야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암. 아무리 건강해도 누구나 암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에선 2015년 12월22일에 2013년 암 발생률, 생존율, 유병률 현황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0세 아동이 기대수명(81.9세)까지 생존할 때 암에 걸릴 확률은 36.6%였다.
출생아 3명 중 1명은 기대수명까지 살면서 한 번쯤 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2009~2013년 5년 동안 발생한 암 환자의 5년 생존율(비환자 대비 생존 환자의 비율)은 69.4%로 2001~2005년(53.8%)보다 15.6%포인트나 높아졌다. 암으로 진단받은 사람 10명 가운데 7명이 5년 이상 생존한다는 것은, 첫 암 진단 후 5년 안에 재발이나 전이가 없으면 완치됐다고 판정하기 때문이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60906.0102107474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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