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생(同病相生)으로 암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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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00회 작성일작성일 : 17-06-27 14:08본문
병원들, 암 완치자와 암 경험자 연결해 상생 효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연민의 정이 있습니다. 함께 고통받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 위로가 됩니다. 최근 병원을 중심으로 '동병상련(同病相憐))'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동병상생(同病相生)으로 나서는 길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같은 병을 앓다 회복된 사람이 환자를 보듬어주는 치료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죠. 좋은 의사나 전문 치료약보다 효과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게 환자들의 대체적인 반응입니다.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261303176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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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