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낼만 하네 엑스탄디, 전립선암 치료효과 2달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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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35회 작성일작성일 : 17-06-08 15:18본문
ASCO 2017 리얼월드 결과 발표, 평균 8개월 치료 지속성 입증
지난해 화이자가 메디베이션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던 '엑스탄디(엔잘루타마이드)'가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7)에서 발표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엑스탄디의 평균 치료 지속기간이 경쟁약물인 '자이티가(아비라테론 아세테이트)'보다 긴 것으로 확인됐다.
엑스탄디는 예후가 나쁘다고 알려진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에게 투여되는 항암제다. 메디베이션이 개발한 뒤 지난해 M&A 계약이 성사되면서 화이자로 판권이 넘어갔는데, 국내 판권은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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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