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신약의 글로벌 도전기는 이제부터‥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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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75회 작성일작성일 : 17-06-09 09:34본문
first-in-class도 다수‥해외 파트너사의 협력 중요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글로벌 블록버스터`라고 꼽을만한 신약은 없다. 하지만 지난해 FDA에서 한 건도 받기 힘들던 의약품 승인이 3건으로 늘어나는 등 긍정적 신호탄은 던져졌다.
2018년에는 임상 3상 중인 의약품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어, 한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FDA 허가 승인 현황을 살펴보면, 2003년 4월, LG생명과학의 항생제 '팩티브'가 시작이다. 이후 2013년 8월 한미약품이 넥시움의 개량신약이자 역류성식도염 치료제인 '에소메졸'을 허가받았고, 2014년 6월 동아ST가 MSD를 파트너사로 급성 세균성 피부 연조직 감염 신약 '시벡스트로'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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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