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파자', BRCA 변이 전이성유방암 환자 PFS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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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69회 작성일작성일 : 17-06-12 17:30본문
아스트라제네카가 HER2 음성 germline BRCA1 또는 BRCA2 변이 전이성유방암 환자에게서 린파자(성분명 올라파립, 300mg(1일 2회) 투여 시 표준 항암화학요법 대비 무진행 생존 기간(PFS)이 향상된 올림피아드(OlympiAD)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린파자 치료 환자는 카페시타빈(capecitabine), 비노렐빈(vinorelbine), 에리불린(eribulin) 항암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에 비해 질환 악화 또는 사망위험이 42% 감소(7.0개월 vs 4.2개월)했다.
연구에 참여한 HER2 음성 germline BRCA1 또는 BRCA2 변이 유방암 환자들은 질환 전이에 대한 1차, 2차 또는 3차 치료제로 린파자를 투여 받았다.
출처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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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