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암치료지원재단 창립…"한국형 치료제 해외서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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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44회 작성일작성일 : 17-06-02 10:00본문
전 세계 유명 제약사들이 주도하고 있는 암 치료제 시장에 한국 의료진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은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단 창립식을 열고, 말기 암 환자를 위한 치료제(SB 주사제)를 외국에서 임상시험하겠다고 밝혔다.
SB 주사제는 우리나라에서 말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한적 치료제'로 허용된 상태로, 아직 모든 암에 대한 효능·효과가 검증되지 않았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01/0200000000AKR20170601176700017.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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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