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발병률 높은 대장암, 간암 치료 생존율 높이려면 ‘암면역관리’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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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70회 작성일작성일 : 17-06-02 18:53본문
오랜기간 암은 한국인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암이 사망에 이르는 것은 아니며 암의 진행 상태에 따라 완치에 이르는 사례도 있다.
예컨대 잦은 음주와 회식, 직장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국내 남성에게 발병률이 매우 높은 대장암과 간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가 가능하지만 증상이 거의 없어 발병돼도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일찍 발견할수록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평소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이 암을 예방하고 완치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수별 두 암의 생존율은 어떻게 될까. 일반적으로 간암의 생존율은 1기가 50%, 2기 40%, 3기 25%, 4기 5%다. 대장암은 초기 생존율이 훨씬 높다. 대장암은 1기 생존율이 90%, 2기 80%, 3기 60%, 4기 5%로 점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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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