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암·심장병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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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20회 작성일작성일 : 17-05-30 14:17본문
GE헬스케어, PET-MR 합친 `시그나 PET/MR 3.0T` 내놔
`타임-오브-플라이트(TOF)` 첫 적용···방사선 피폭량 대폭 감소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면서 더욱 빠르고 정확한 영상과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진단기기가 출시됐다.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시아 무사비)는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와 MR(자기공명영상장치)을 결합한 차세대 영상진단기기 '시그나 PET/MR 3.0T(SIGNATM PET/MR 3.0T)'를 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아 무사비 GE 헬스케어 코리아 사장은 "시그나 PET/MR 3.0T는 MR과 PET 영상을 동시에 획득함으로써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특히 알츠하이머 등의 뇌·신경 질환, 전신 암, 심장질환과 같이 복합 진단이 필요한 경우 진단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시아 무사비)는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와 MR(자기공명영상장치)을 결합한 차세대 영상진단기기 '시그나 PET/MR 3.0T(SIGNATM PET/MR 3.0T)'를 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아 무사비 GE 헬스케어 코리아 사장은 "시그나 PET/MR 3.0T는 MR과 PET 영상을 동시에 획득함으로써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특히 알츠하이머 등의 뇌·신경 질환, 전신 암, 심장질환과 같이 복합 진단이 필요한 경우 진단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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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