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난치성 돌연변이 폐암 표적 치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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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41회 작성일작성일 : 17-05-22 10:39본문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종양내과는 조병철ㆍ김혜련ㆍ홍민희 교수팀이 약물 ‘세리티닙(Ceritinib)’이 ROS1 돌연변이 폐암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음을 전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ROS1 돌연변이 폐암은 전체 폐암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료제로 세포독성 항암제의 한 종류인 크리조티닙(Crizotinib)을 사용해왔고, 치료 부작용이나 약물 내성 발생 시 이를 대체할 적절한 치료약물이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연세암병원을 포함한 산하회원 10개 병원 종양내과에서 진행된 임상 연구에서 세리티닙은 치료반응율 62%, 치료반응 지속기간 21개월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22/2017052200746.html#csidx139d215587e771cbac74fb292acff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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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