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서울대·암센터·화순전남대 등 ‘폐암검진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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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59회 작성일작성일 : 17-05-01 16:48본문
생존율이 낮은 폐암의 조기검진이 활성화된다. 국립암센터, 서울대병원 등 11곳 의료기관에서 흡연 30갑년이 넘은 55~74세 고위험 흡연자 8000명을 대상으로 폐암검진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올 연말까지 국립암센터에서 발표한 폐암 검진 권고안을 기반으로 검진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범사업 기관은 강원대병원, 아주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부산대병원, 울산대병원, 가천의대 길병원, 화순전남대병원, 제주대병원 등 11곳이다.
현재(4월27일 기준) 국립암센터, 충남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등 3개 기관에서만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기관들은 사업계획에 대한 기관별 윤리위원회 승인을 받은 이후 시행할 예정이다.
출 처 - https://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8281&thread=22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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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