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치료 경쟁 열기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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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94회 작성일작성일 : 17-05-15 13:12본문
AZ클로비스 선점...테사로 ‘제줄라’ 순조로운 항해 시작
경쟁이 가열되는 난소암 시장에 테사로의 진입으로 경쟁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다.
테사로는 지난 3월 미국 FDA에서 난소암 치료제 제줄라(Zejula)를 승인받았다.
승인 후 미국에서 500건이 처방돼 경쟁자 아스트라제네카(AZ)와 클로비스 온콜로지를 추격하고 있다.
제줄라는 화학요법 후 부분 혹은 완전 경감이 있는 난소암 환자의 2차 라인 치료로 승인됐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린파바(Lynparza)와 클로비스의 루브라카(Rubraca)는 이미 2회 이상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에게 승인됐다. 이는 3차 라인으로 승인이다.
출처 :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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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