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렌비마' 경쟁 전망…바이엘 히든카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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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5회 작성일작성일 : 17-04-29 13:31본문
간세포암 표적치료제 넥사바(1차) 스티바가(2차) 포트폴리오 구축
넥사바를 겨냥한 렌비마의 출격을 앞두고, 바이엘이 히든카드를 꺼냈다.
기존 넥사바를 사용하던 환자는 바이엘의 또 다른 표적치료제로 이어갈 수 있게끔 2차약을 내놓았다.
1차 치료로 표적항암제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를 사용하다가, 이후 질환이 진행된 환자에는 '스티바가(성분명 레고라페닙)'로 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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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