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으로 조기 암 검진하는 지노믹트리...내년 상반기 서비스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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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63회 작성일작성일 : 17-04-26 09:48본문
대장 내시경 검사는 고통스럽다. 내시경 기기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도 꺼림칙한데 전날부터 장을 비워내기 위해 4L 넘는 장 세정제를 마시고 밤새 설사를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잔다. 이 때문에 두 번 다시 대장 내시경을 받지 않겠다며 혀를 내두르기 일쑤다. 이런 고통을 겪지 않고 대장암을 진단할 수는 없을까.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는 “대변은 대장의 상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귀중한 보고(寶庫)”라며 “대변을 분석해 대장암을 진단하는 키트를 내년 상반기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26842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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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