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과도한 자외선 노출 유전자 변이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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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15회 작성일작성일 : 17-04-09 21:46본문
피부암은 신체에 생기는 암 중에 가장 많은 암이다. 다만 타 장기 암종에 비해 비교적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완치율이 높아 사망률이 낮을 뿐이다(비흑색종 피부암의 경우). 치료법이 발전하기도 했지만 조기진단으로 암을 치료하게 된 것이 생존율을 높이게 된 주요 원인이다.
피부암은 우리 몸에 발생하는 모든 암 가운데 발병원인이 가장 잘 규명된 암이다. 백인들에게 잘 발생하는 암인데, 미국이나 호주 등지에 피부암 환자가 많아 오랜 기간에 걸쳐 연구를 통해 원인을 밝혔다. 피부를 과도하게 햇빛에 노출할 경우 자외선(UV)이 '암 발생 억제 유전자'의 변이를 일으키고 면역반응을 억제해 피부암이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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