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적 비만 중년기 '중증 간질환·간암'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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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1회 작성일작성일 : 17-04-02 12:27본문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젊은 남성들이 정상 체중인 남성들에 비해 향후 간질환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스웨덴 캐롤린스카대학병원 연구팀이 '위장관학'지에 밝힌 17-19세의 122만261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16-43년간 추적관찰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젊은 남성들이 2형 당뇨병이 수반되었을 경우에는 중년이 되었을 간질환을 앓을 위험이 3.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m.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82650
2일 스웨덴 캐롤린스카대학병원 연구팀이 '위장관학'지에 밝힌 17-19세의 122만261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16-43년간 추적관찰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젊은 남성들이 2형 당뇨병이 수반되었을 경우에는 중년이 되었을 간질환을 앓을 위험이 3.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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