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1-2잔에 빨개지는 사람 “음주 피해야 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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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1회 작성일작성일 : 17-04-03 08:45본문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직장의 회식 자리가 괴로울 것이다. 상사나 동료 중에 분위기를 띄운다고 음주를 강권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술 1-2잔만 마셔도 얼굴이 벌겋게 되는데도 막무가내로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에게도 음주를 권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선천적으로 술이 약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술의 주성분은 알코올의 한 종류인 에탄올인데, 몸속에서 흡수-분해될 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생성된다. 이는 술을 마시고 난후의 두통을 비롯한 여러 숙취 증상의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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