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암세포로 만들어진 혈관 관찰할 수 있는 '광음형 현미경'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9회 작성일작성일 : 18-11-20 11:03 본문 국내 연구팀이 암이나 뇌종양 등 치료 과정을 실시간을 관찰할 수 있는 광음향 현미경(PAM)을 개발했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목록 이전글'액체생검' 암치료에 미친 영향‥맞춤치료와 조기진단의 흐름 18.11.20 다음글루닛,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소프트웨어 공개 18.11.20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