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발병 위험 높이는 유전자 변이 12종 새로이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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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60회 작성일작성일 : 17-03-28 08:50본문
난소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12종의 유전자 변이가 규명됐다.
28일 영국과 미국, 호주 등 국제 연구팀이 진행 '네이쳐 유전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13개의 새로이 발견된 유전자 변이가 상피난소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난소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생존율이 매우 높아 생존율이 92%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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