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예방, '용종 조기발견'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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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8회 작성일작성일 : 17-03-29 08:48본문
대장암은 세계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암이다. 주로 선진국에서 많이 생긴다. 우리나라도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대장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은 남성의 경우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이다.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 유방암에 이어 3위를 차지한다. 2016년 기준 대장암 환자 수는 2만3천406명으로 1위를 기록해 위암 환자 수를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로는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병률이 10만명당 45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 특히 대장암 발생 빈도는 60~70대에서 가장 높은데, 고령화 사회의 영향으로 환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8/0200000000AKR201703281525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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