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대표 표적치료제는 나"‥최근 연구의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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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6회 작성일작성일 : 17-03-27 08:45본문
10년의 기간동안 폐암에 접목할 수 있는 항암제들이 크게 늘어났다. 폐암은 생존율이 낮은만큼 치료가 힘들다고 정평이 나있는데,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성을 이겨내는 약부터 면역항암제까지 등장해 의사들의 연구도 활발해졌다.
지난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표적치료연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한 제약기업들의 부스에는 치료의 큰 바람이 불고 있는 '폐암' 접목 항암제가 대거 등장했다.
폐암 표적치료제의 첫 시작은 2000년대에 등장한 '아바스틴(베바시주맙)'이다. 이와 같은 신생 혈관생성 억제 표적치료제의 출시로 3세대 항암제, 플라티늄 계열, 그리고 베바시주맙의 조합은 페암환자의 생존율을 최초로 1년이 넘게 만든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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