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진단·예방적 수술...췌장암 극복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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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9회 작성일작성일 : 17-03-27 08:46본문
췌장암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이 10%를 밑돌고 75% 이상의 환자가 수술이 불가능한 3~4기에 진단되는 ‘공포의 암’이다. 연간 5,000여명이 췌장암 진단을 받아 암 발생 순위는 9위지만 5년 생존율은 꼴찌다. 발견 후 평균 생존기간도 14개월에 불과하다.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가 8년간 투병한 질환도 췌장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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