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암세포 이식 ‘아바타 쥐’, 맞춤형 항암제 개발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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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0회 작성일작성일 : 17-03-28 08:51본문
의료계에서 개별 맞춤형 치료인 ‘정밀의학’이 떠오르는 별이 되고 있는 가운데 암환자에게서 채취한 암 조직세포를 사람에게 옮겨 환자의 개별적인 특성을 갖게 된 인간화 마우스, 이른바 ‘아바타 쥐’를 통해 각종 항암제의 효능을 시험해 최적의 항암제를 찾아내는 방법이 학계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찰스 리(Charles Lee) 잭슨 랩 유전체 연구소 박사는 대한위암학회가 23~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주최한 '2017년 국제위암학술대회'(Korea International Gastric Cancer Week·이하 KINGCA)에서 이 같은 연구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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