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AI로 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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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6회 작성일작성일 : 17-03-17 09:10본문
SK C&C가 개발한 ‘에이브릴’… 건양대병원에 4월부터 제공
SK주식회사 C&C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에이브릴’이 대전 건양대병원에 적용된다.
SK C&C는 건양대병원과 ‘AI 에이브릴 기반 병원 업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양해각서(MOU)’ 및 ‘왓슨 포 온콜로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브릴은 SK C&C가 IBM의 AI 플랫폼 ‘왓슨’에 한국어를 교육시켜 만든 AI다.
왓슨 포 온콜로지(종양학)는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MSK) 암센터에서 교육받은 AI다. 기존에 입력돼 있던 환자 기록, 의료 서적, 논문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의사가 환자의 암 진단 및 치료법을 판단하는 데 있어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해 보여준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316/8336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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