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재발 땐 합병증 유발… 수술로 암 완벽 제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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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0회 작성일작성일 : 17-03-14 09:13본문
대장암은 1기의 경우 5년 평균 생존률이 90%, 2기는 80%에 달하는 등 예후가 좋은 암이다. 또한 1기 재발률은 1% 미만, 2기는 7~8%에 불과하고 병기도 1기→2기→3기→4기 순서대로 진행된다. 암이 전이되는 경우도 대장과 인접한 간(肝) ·폐(肺)가 대부분이고, 뇌나 뼈로 전이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대장암이 마냥 착하고 좋은 암이라고 볼 순 없다. 대장암으로 인해 장이 막혀서 가스가 차고 대변이 나오지 않는 장폐색(腸閉塞)은 심각한 응급질환으로 빨리 수술받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대장암의 주요 증상인 복통과 혈변은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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