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립자·초음파 이용 췌장암 새 치료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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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35회 작성일작성일 : 17-03-17 09:13본문
항암제를 포함한 미립자와 초음파를 활용해 암세포를 핀포인트로 조사하는 췌장암의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일본 도쿄여자의대와 도쿄의대 등 연구팀은 기존 항암제인 '에피루비신'(epirubicin)을 고분자로 덮은 미립자를 이용한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미립자는 직경 약 50나노미터로, 환자에 점적으로 투여하고 하루가 지난 후 몸 밖에서 환부에 초음파 빔을 조사한다. 미립자는 암세포에 다량 흡수되는 성질이 있으며 미립자로부터 활성산소가 나와 암세포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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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cho님의 댓글
unclecho 작성일이 치료법과 유사한 것이 독일 베버병원의 SDT 초음파역동치료법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