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부암, 예방 및 조기 치료에 힘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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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1회 작성일작성일 : 17-03-08 09:27본문
아침 기상 직후의 흡연이 두경부암의 발생 위험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
미국 소재의 한 대학 박사는 흡연자 중 두경부암 환자 1055명과 그렇지 않은 79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아침에 일어난 뒤 30분 이내에 흡연하는 이들의 두경부암 발생률이 59%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침 기상 후 30분~1시간 사이에 흡연하는 경우의 두경부암 발생률은 42%로 집계됐다.
두경부암 발생 위험과 흡연 간의 상관관계에 관한 조사, 연구 결과들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총 132만 9525명을 대상으로 2011년까지 19년 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두경부암에 해당되는 후두암의 발병 가능성이 남성·여성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각각 6.5배, 5.5배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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