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매·당뇨·암 예방 '커큐미노이드' 활용 길 열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2회 작성일작성일 : 17-03-08 09:26본문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도만 교수 연구팀과 정동화 교수는 천연물질을 활용해 강황에 함유된 '커큐미노이드'라는 성분을 물에 잘 녹도록 바꾸는 방법을 처음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커큐미노이드는 항산화 물질로 혈액 내 포도당 농도를 낮춰 당뇨를 예방하고 폐암·유방암·백혈병 등 다양한 종양세포의 증식을 막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커큐미노이드가 함유된 강황은 숙취 해소와 치매예방, 간·위장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고 우울증을 극복·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7/0200000000AKR20170307059400004.HTML?input=1195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