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연구진, 암 진단 퀀텀닷 진단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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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2회 작성일작성일 : 17-03-06 08:53본문
포스텍(총장 김도연)은 화학과 김성지 교수와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명승재 의생명연구소장 공동연구팀이 최근 퀀텀닷(quantum dot·양자점)의 발광신호를 조절해 몸 속 깊은 곳의 암을 발견하면 적외선으로 알려주는 새로운 진단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퀀텀닷의 발광신호를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기술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퀀텀닷’은 형광을 내는 수십에서 수백 나노미터(nm) 크기의 반도체 결정을 의미하며 최근 미세한 색 차이까지 정확하게 표현하는 등 뛰어난 화질로 프리미엄 TV에 활용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05_0014744262&cID=10810&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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