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유행병적 급증 원인은 의료시스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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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0회 작성일작성일 : 17-02-22 09:18본문
충북대 박종혁·김소영 교수 "과다 진단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과잉 진단 논란을 빚은 갑상선암의 유행병적인 발병은 저부담-저수가-저급여로 이어지는 보건 의료시스템에서 기인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의학과 김소영, 박종혁 교수는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된 '보건 의료시스템이 갑상선암 급증의 원인'이라는 연구 논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1/0200000000AKR2017022118000006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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