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30대 난소암 환자, 항암투병 중 자연임신·출산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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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90회 작성일작성일 : 17-02-24 09:34본문
난소암으로 7년째 투병하며 오른쪽 난소 제거 수술까지 받은 미국의 30대 여성이 자연임신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난소암으로 투병 중인 제니퍼 캘러웨이(34)는 지난 19일 시카고에 있는 노스웨스턴대학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체중 4.7kg의 건강한 첫딸을 출산했다.
캘러웨이는 순조로운 회복을 거쳐 남편 브렛과 함께 노라로 이름 붙인 아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갈 기대에 젖어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3/0200000000AKR201702230918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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