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조건 제시 불구 해법 막막한 원자력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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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anyh4854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68회 작성일작성일 : 17-02-15 09:52본문
표류하고 있는 중입자가속기 사업을 정상 궤도로 수정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나 쉽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됐다. 중입자가속기 사업은 물론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운영권까지 맡는 파격조건이 제시됐지만 선뜻 나서는 기관이 없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중입자가속기 사업과 관련 오는 2월23일까지 750억원(3개 치료실 기준) 또는 600억원(2개 치료실 기준)을 투자하려는 곳이 나타나지 않으면 현 단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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