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인한 폐암 발병률 증가… 홈케어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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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8회 작성일작성일 : 17-02-16 08:47본문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매년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월이면 최고조에 이른다. 그러나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서풍과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온다. 그런데 특히 겨울철에는 미세먼지속 유해금속 함유량이 높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은 외출 시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 바깥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집에만 있다고 미세먼지의 폐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열지 않을 경우, 난방 온도가 상승하면서 침구, 커튼, 카펫 등 패브릭 제품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세균 번식이 빠르게 증가한다.
http://baby.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5/20170215026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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